2009년 01월 08일
데스크탑 GUI 프로그래밍을 뭘로 할까?
이 글은 새 블로그로 옮겼습니다: http://corund.net/blog/entry/데스크탑-GUI-프로그래밍을-뭘로-할까%3F
# by | 2009/01/08 14:58 | 트랙백 | 덧글(12)
2008년 01월 31일
Smalltalk 공부 중.
어쩌다 Smalltalk에 관심이 생겨 요즘 Smalltalk를 공부하고 있다.
처음에는 Squeak를 써봤다. 하지만 인터페이스 출력이 조금 조잡하게 보이고, 편집하는 것이 불편했다. 인터페이스 기능은 꽤 재미있고 괜찮았는데 폰트만이라도 쉽게 바꿀 수 있으면 좀 나았으련만 그점이 아쉬웠다. 다른 걸 찾아보다가 Dolphin Samlltalk로 옮겼다. 상용 프로그램이지만 Community Edition으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버전도 제공하고 있었다. Squeak와 달리 윈도우즈에 맞춰 인터페이스가 깔끔해서 좋았다. 다만 윈도우즈 버전만 있어서 Linux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려면 또 다른 방법을 찾아야 될 듯 싶다.
Dolphin Smalltalk에 있는 도움말의 Tutorial을 보고 대충 문법은 공부할 수 있었다. 문법이 단순해서 그리 어렵지는 않았다. 지금은 Freebook으로 공개되어 있는 Smalltalk by Example을 보고 있다. 핵심 문법은 간단하게 하면서 대부분의 기능을 클래스 라이브러리로 구현하는 것이 Smalltalk의 방식인 거 같다. 라이브러리로 제공되는 기본 기능 - 문자열, 컬렉션, 에러 처리, IO, 디버깅, 패키지 관리 등 - 은 좀더 공부해 봐야 알 것 같다.
Smalltalk에서는 모든 것이 객체이다라는 말은 이전부터 듣고 있었지만 그걸 실제로 보니 재미있다. 클래스 정의, 객체 생성 심지어 제어문까지도 모두 객체를 통해 구현한 것이 참 놀라웠다.
기본 기능을 공부한 후, GUI 프로그래밍과 seaside 프레임웍을 한번 공부해 볼까 한다. 아마도 재미있는 공부가 되리라 기대한다.
OOP의 원조를 접하며 더 넓은 세상을 본 느낌이다.
처음에는 Squeak를 써봤다. 하지만 인터페이스 출력이 조금 조잡하게 보이고, 편집하는 것이 불편했다. 인터페이스 기능은 꽤 재미있고 괜찮았는데 폰트만이라도 쉽게 바꿀 수 있으면 좀 나았으련만 그점이 아쉬웠다. 다른 걸 찾아보다가 Dolphin Samlltalk로 옮겼다. 상용 프로그램이지만 Community Edition으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버전도 제공하고 있었다. Squeak와 달리 윈도우즈에 맞춰 인터페이스가 깔끔해서 좋았다. 다만 윈도우즈 버전만 있어서 Linux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려면 또 다른 방법을 찾아야 될 듯 싶다.
Dolphin Smalltalk에 있는 도움말의 Tutorial을 보고 대충 문법은 공부할 수 있었다. 문법이 단순해서 그리 어렵지는 않았다. 지금은 Freebook으로 공개되어 있는 Smalltalk by Example을 보고 있다. 핵심 문법은 간단하게 하면서 대부분의 기능을 클래스 라이브러리로 구현하는 것이 Smalltalk의 방식인 거 같다. 라이브러리로 제공되는 기본 기능 - 문자열, 컬렉션, 에러 처리, IO, 디버깅, 패키지 관리 등 - 은 좀더 공부해 봐야 알 것 같다.
Smalltalk에서는 모든 것이 객체이다라는 말은 이전부터 듣고 있었지만 그걸 실제로 보니 재미있다. 클래스 정의, 객체 생성 심지어 제어문까지도 모두 객체를 통해 구현한 것이 참 놀라웠다.
기본 기능을 공부한 후, GUI 프로그래밍과 seaside 프레임웍을 한번 공부해 볼까 한다. 아마도 재미있는 공부가 되리라 기대한다.
OOP의 원조를 접하며 더 넓은 세상을 본 느낌이다.
# by | 2008/01/31 11:31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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