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8일
노트북에 젠투 리눅스, 아직도 설치 중
노트북에 젠투 리눅스를 설치하기 3일째, 일단 기본 설치는 끝냈다. ALSA로 sound를 잡고 gnome을 설치하고 한글 폰트와 입력기를 설치하고 무선랜을 잡고 beryl을 설치했다. 기쁜 마음으로 beryl이 도는 것을 보고 있다.
그렇지만 아직도 할 일이 많이 남았다.
그렇지만 아직도 할 일이 많이 남았다.
- 부트 스플래시
- 전원 관리
- suspend, hibernate
- wine과 vmware(or virtualbox) 그리고 windows 설치
- 외장 하드디스크 및 usb 메모리 인식
- 프린터 설정
- mplayer
- open office, gnumeric, abi word, gimp
- emacs
- sbcl, slime, ruby
- java, eclipse
# by | 2007/05/18 08:48 | 트랙백
2007년 05월 16일
노트북에 리눅스 설치
예전부터 리눅스(Linux) 데스크탑을 하나 갖고 싶었다. 이제 노트북을 하나 구할 수 있게 되어 이 노트북에 리눅스를 설치해서 쓰기로 했다.
노트북은 도시바 포테제(Portege) M500이다. 작고 가벼우며 최근 CPU에 3D 성능도 어느 정도 되면서, 가로 1280 이상의 디스플레이 해상도를 가진 것으로 고른 결과다. 소니 Vaio SZ 시리즈도 끌렸지만 너무 비쌌다. 가격이 두 배 이상되니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생각보다 두꺼워서 좀 실망이긴 했지만 괜찮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리눅스는 젠투(Gentoo)를 설치하기로 했다. 우분투(Ubuntu)를 설치할까도 생각했지만 내 마음대로 데스크탑을 헤집고 다니려면 익숙한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설치되어 있는 윈도우 비스타를 싹 밀어버리고 젠투를 설치하기 시작했다. 기본 설치를 하고 프레임버퍼(Framebuffer) 콘솔을 설치하고 X 윈도우를 설치하는데 한나절이 걸렸다. 경험상 이제까지 리눅스 설치에서 X 윈도우의 비디오 드라이버 잡는 것이 가장 까다로왔는데 이번에는 별 어려움이 없었다. 이제 오늘은 그놈(Gnome)과 한국어 설정, 각종 데스크탑 프로그램을 설치할 예정이다.
노트북은 도시바 포테제(Portege) M500이다. 작고 가벼우며 최근 CPU에 3D 성능도 어느 정도 되면서, 가로 1280 이상의 디스플레이 해상도를 가진 것으로 고른 결과다. 소니 Vaio SZ 시리즈도 끌렸지만 너무 비쌌다. 가격이 두 배 이상되니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생각보다 두꺼워서 좀 실망이긴 했지만 괜찮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리눅스는 젠투(Gentoo)를 설치하기로 했다. 우분투(Ubuntu)를 설치할까도 생각했지만 내 마음대로 데스크탑을 헤집고 다니려면 익숙한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설치되어 있는 윈도우 비스타를 싹 밀어버리고 젠투를 설치하기 시작했다. 기본 설치를 하고 프레임버퍼(Framebuffer) 콘솔을 설치하고 X 윈도우를 설치하는데 한나절이 걸렸다. 경험상 이제까지 리눅스 설치에서 X 윈도우의 비디오 드라이버 잡는 것이 가장 까다로왔는데 이번에는 별 어려움이 없었다. 이제 오늘은 그놈(Gnome)과 한국어 설정, 각종 데스크탑 프로그램을 설치할 예정이다.
# by | 2007/05/16 07:35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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