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9일
바퀴를 다시 발명할 필요는 정말 없다
자바에서 파일의 변화를 감지하는 방법에 대해 이전에 포스팅했었다.
J2SE의 Timer 클래스를 사용해서 주기적으로 파일을 감시하여 이벤트를 발생시키는 기능을 구현하였다. 간단히 검사할 파일을 지정하여 주기적으로 파일 업데이트 시간을 비교하는 방법으로 구현하였다. 디렉터리를 모두 감시하여 파일의 생성, 삭제 등까지도 감지하는 지능적인 기능은 미래의 구현 과제로 남겨 두었다.
그런데, 미래의 구현 과제를 구현할 필요가 없어진 거 같다. 자카르타(http://jakarta.apache.org) 홈페이지를 돌아다니다 이런 기능이 이미 구현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자카르타 commons VFS(Virtual File System)에 구현되어 있는데, org.apache.commons.vsf.impl.DefaultFileMonitor 클래스가 바로 그것이다. 구현 방식도 비슷하다. 원하던 기능도 모두 있다. 이전에 작성한 것은 버리고 이것을 사용하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다. 그간 닭질한 셈이다.
바퀴를 다시 발명할 필요는 없다. 다만 그놈의 바퀴가 이미 있는지 확인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ㅡ.ㅡ;
J2SE의 Timer 클래스를 사용해서 주기적으로 파일을 감시하여 이벤트를 발생시키는 기능을 구현하였다. 간단히 검사할 파일을 지정하여 주기적으로 파일 업데이트 시간을 비교하는 방법으로 구현하였다. 디렉터리를 모두 감시하여 파일의 생성, 삭제 등까지도 감지하는 지능적인 기능은 미래의 구현 과제로 남겨 두었다.
그런데, 미래의 구현 과제를 구현할 필요가 없어진 거 같다. 자카르타(http://jakarta.apache.org) 홈페이지를 돌아다니다 이런 기능이 이미 구현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자카르타 commons VFS(Virtual File System)에 구현되어 있는데, org.apache.commons.vsf.impl.DefaultFileMonitor 클래스가 바로 그것이다. 구현 방식도 비슷하다. 원하던 기능도 모두 있다. 이전에 작성한 것은 버리고 이것을 사용하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다. 그간 닭질한 셈이다.
바퀴를 다시 발명할 필요는 없다. 다만 그놈의 바퀴가 이미 있는지 확인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ㅡ.ㅡ;
# by | 2007/04/29 21:39 | 트랙백 | 덧글(1)





















(하지만, 바퀴만드신분에게 감사하는 마음입니다.^^)